“가스공·한중 민영화 불변”/박 통상장관 밝혀
수정 1995-01-05 00:00
입력 1995-01-05 00:00
박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양사의 민영화 용역결과 발표를 반년 정도 늦추더라도 정부가 약속한 기간에 민영화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며 『이들 공기업의 민영화 방안과 관련,에너지경제연구원과 산업연구원의 용역보고서에 보완할 점 및 더욱 구체화해야 할 점이 있어 연구결과 발표를 미루게 됐다』고 설명했다.<권혁찬기자>
1995-01-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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