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폐기물 토론 참석 주민/회의장에 계란투척 소동(조약돌)
수정 1994-12-30 00:00
입력 1994-12-30 00:00
방사성 처분장 건설에 따른 직접적인 이해당사자인 주민들은 통상산업부 유창무 자원정책과장이 토론에 나서 방사성 폐기물처분장건설의 불가피성과 안전성을 강조하자 한 주민이 방청석에서 벌떡 일어나 핸드마이크로 「굴업도 방사성처분장 건설 결사반대」를 외친 것을 시발로 일제히 일어나 계란과 밀가루를 토론자들에게 던지며 10여분동안 항의.<인천=김학준기자>
1994-12-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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