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김영민 구속/배병수씨 피살수사/3천만원 사용처 등 추궁
수정 1994-12-26 00:00
입력 1994-12-26 00:00
경찰은 이날 김에 대한 신문에서 범행당시 배씨의 목을 조를때 쓴 것은 배씨의 넥타이였음을 밝혀냈다.
경찰은 또 앞서 붙잡은 범인 전용철(21)과 김의 대질신문을 통해 보다 자세한 범행 과정과 동기,배씨의 통장에서 인출한 3천8백만원 가운데 일부가 연예계의 인사에게 흘러갔는지 등을 추궁했다.
1994-12-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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