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 성탄 예배/역삼동 충현교회서
수정 1994-12-26 00:00
입력 1994-12-26 00:00
김대통령과 손여사는 이날 상오11시쯤 교회에 도착,성가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신도들의 환영박수를 받고는 1시간남짓 예배에 참석했다.
김대통령은 취임후 청와대 안에서 가족예배를 보아왔으며 교회를 찾기는 지난해 성탄절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이다.
이날 예배의 설교는 교회 당회장인 신성종목사가 맡았다.<김영만기자>
1994-12-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