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건축허가면적/전년보다 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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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2-22 00:00
입력 1994-12-22 00:00
지난 달의 건축허가 면적은 1천1백42만㎡로 지난 해 같은 달(1천83만9천㎡)보다 5.4% 증가했다.

21일 건설부에 따르면 주거용은 7백47만4천㎡로 작년의 6백64만6천㎡보다 12.5% 늘었고,공업용도 지난 해 91만4천㎡보다 10.4% 증가한 1백만9천㎡였다.상업용은 1백81만3천㎡로 작년의 1백74만3천㎡보다 4% 늘었지만 기타 건축허가는 1백12만4천㎡로 작년의 1백53만6천㎡에 비해 26.8% 감소했다.

그러나 올 들어 11월 말까지의 건축허가 누계는 1억19만1천㎡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1억5백26만2천㎡보다 4.8%가 줄었다.<송태섭기자>
1994-12-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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