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직원/공금 2억 횡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12/18/19941218018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12-18 00:00 입력 1994-12-18 00:00 【울산=이용호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 김회재검사는 17일 전 한국전력 양산지사 직원 심모씨(37·현 부산지사근무)가 공금 2억6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1994-12-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