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해외점포 설립/내년 26개 허용키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2-17 00:00
입력 1994-12-17 00:00
내년에 14개 은행이 모두 26개의 해외점포를 설립한다.

16일 은행감독원이 금융통화 운영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확정한 내년도 일반은행의 해외점포 진출계획에 따르면 14개 은행이 신청한 41개의 해외점포 중 지점 8개,현지법인 8개,사무소 10개 등 26개 점포의 설립을 허용키로 했다.

은행 별로는 외환은행 4개,조흥·제일·신한은행 각각 3개,한일·하나·보람은행 각각 2개 등이다.지역 별로는 홍콩 6개,중국 5개,베트남 3개 등이다.<우득정기자>
1994-12-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