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분야에도 개방예시제 필요”/전경련 세미나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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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2-17 00:00
입력 1994-12-17 00:00
개방으로 인한 충격을 흡수하려면 서비스 산업에도 개방 예시제를 실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16일 개최한 「국가 경쟁력 강화와 세계화 추진 전략」이란 세미나에서 김기환 대한무역진흥공사 이사장은 『외국인 투자에는 어느 정도 예시제가 실시됐으나 아직까지 크게 미흡하다』며 『앞으로 우리 경제와 사회에 미치는 충격과 혼란을 흡수하려면 서비스 분야에도 예시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4-12-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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