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평화의 교사 되어야”/교황 평화의날 메시지
수정 1994-12-16 00:00
입력 1994-12-16 00:00
이어 요한 바오로 2세는 『인간의 권리와 의무는 보편적이고 불가침적인 것』이라고 전제하고 『여성들은 사람들에게 이 진리를 가르쳐 평화의 가치를 긍정하자』고 호소했다.
1994-12-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