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런 패륜아들/20대,“뒷바라지 안했다” 아버지 살해
수정 1994-12-14 00:00
입력 1994-12-14 00:00
홍씨는 지난 12일 하오10시쯤 자신의 집에서 『부모 뒷바라지가 없어 중학교도 못마치는 바람에 허송세월만 했다』며 아버지 홍종경씨(74)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4-12-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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