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총리,“국회해산 안해”/선거구제 변경불구 정국안정 필요
수정 1994-12-10 00:00
입력 1994-12-10 00:00
무라야마총리는 이날 임시국회 폐회에 즈음해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을 실시함으로써 정치공백을 초래해서는 안된다』면서 『우선은 정국을 안정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각개편 가능성과 관련해 『내각이 한몸이 돼서 열심히 국정에 임하고 있는 만큼 현재 시점에서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1994-12-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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