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화 전한전사장/징역 3년 선고
수정 1994-12-07 00:00
입력 1994-12-07 00:00
재판부는 또 안피고인에게 2억∼3억원씩의 뇌물을 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과 동아그룹 최원석 회장,삼성건설 박기석 회장등 3명에게는 뇌물공여죄를 적용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다.
1994-12-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