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재생공사서도 공금 6천만원 횡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12/06/19941206022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12-06 00:00 입력 1994-12-06 00:00 환경처산하 한국자원재생공사(사장 김창제)는 6일 영남권본부 성주사업소 정도이소장등 사업소직원 5명이 재활용폐기물을 수거해 거둬들인 수익금 6천6백여만원을 착복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들을 성주경찰서에 횡령혐의로 고발했다. 1994-12-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