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티엄칩 결함/미 인텔사 시인
수정 1994-11-27 00:00
입력 1994-11-27 00:00
그러나 인텔사의 대변인은 『전체적으로 칩의 성능은 믿을 만하다』면서 『에러가 발생할 확률은 2만7천년에 1번 정도로 극히 적다』고 강조했다.
이 대변인은 『올해 초 펜티엄 칩의 결함을 발견했으며 이후 이러한 문제점을 제거하기 위해 공정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1994-11-2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