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전과 모델 노충량 윤화운전자 조작 들통(조약돌)
수정 1994-11-16 00:00
입력 1994-11-16 00:00
노씨는 지난 92년11월4일 하오9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친구 이모씨의 그랜저승용차를 몰고가다 오토바이를 탄 백모씨(20) 등 2명을 치어 전치 8주등의 상처를 입힌 뒤 자신의 운전기사 윤모씨(37)가 운전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1-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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