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앞세우는 새광고 지평 열길”/오 공보처,한국광고대회 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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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1-12 00:00
입력 1994-11-12 00:00
오인환 공보처장관은 11일 『광고인들의 일상적인 광고활동이 시대가 요구하는 소명과 가치를 담아낼 때 광고인들의 사회적 위상도 그만큼 격상될 것이며 광고자유의 공간도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광고인들이 공익과 윤리성을 잊지 않는 새로운 광고의 지평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장관은 이날 서울 힐튼호텔에서 한국광고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한국광고대회」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같이 당부하고 『지금 우리 사회 저변에서 일고 있는 개혁운동과 국가경쟁력 제고 캠페인에 우리 광고인들이 앞장서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1994-11-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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