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장 자격강화/대학별로 등록학기수 제한
수정 1994-11-09 00:00
입력 1994-11-09 00:00
상명여대는 최근 학칙을 개정,이달중으로 끝나는 95학년도 총학생회장 및단과대 학생회장 선거때부터 평균학점 2.5 미만인 학생들은 출마할 수 없도록 한데 이어 내년부터는 평균학점을 3.0으로 높이기로 결정했다.
한국외국어대 역시 이미 사문화된 「후보자의 평균 학점 2·0이상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겠다고 최근 총학생회에 공식 통보했다.<김환용·김태균기자>
1994-11-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