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야마 일본총리/내년 1월 방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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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1-09 00:00
입력 1994-11-09 00:00
【도쿄 연합】 일본의 무라야마 도미이치 총리는 빠르면 12월이나 늦어도 내년 1월까지는 중국을 방문해 오는 96년부터 시작되는 중국에 대한 제4차 엔차관 지원문제을 매듭지을 방침인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일본정부 고위당국자는 이날 중국측과 무라야마 총리의 중국방문일정및 강택민 국가주석겸 당총서기와 회담의제 등에 관해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4-11-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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