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일대 은행나무/신종해충 대량 번져
수정 1994-11-01 00:00
입력 1994-11-01 00:00
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연구소 문태영박사(37·생태복원학)는 31일 상오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사무실에서 「은행나무 해충에 대한 연구발표회」를 갖고 서울지역 도심 가로수의 40%를 차지하는 은행나무에 이름모를 해충이 대량으로 번져 잎이 말라죽고 껍질이 벗겨지는 등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4-11-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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