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도로에 차 세우고 시비/지나던 버스에 치여 2명 사망
수정 1994-10-20 00:00
입력 1994-10-20 00:00
숨진 이씨의 차에 타고 있던 처남 신모씨(38)는 『강씨의 트럭 바퀴에서 튄 돌이 날아와 매형차의 앞유리창을 깨는 바람에 두 사람이 내려 실랑이를 벌이고 있던 중 갑자기 버스가 덮쳤다』고 말했다.<박용현기자>
1994-10-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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