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비리 50명 적발/징세기관 특감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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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0-20 00:00
입력 1994-10-20 00:00
감사원은 지난 10일부터 연장 실시한 전국 14개 각종 세금징수기관에 대한 세정비리 특별감사 결과 비위사실이 추가로 드러난 일부 기관에 대해 오는 28일까지 감사를 다시 연장키로 했다.

감사원 관계자는 19일 『이번 특감을 통해 최소 50명이 넘는 비위공직자를 적발했다』면서 『이들 가운데 상당수를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4-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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