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수프 이상없다”/농약 기준이하 검출/보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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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0-18 00:00
입력 1994-10-18 00:00
라면수프에 대한 농약오염여부를 정밀검사중인 보사부는 17일 현재까지 국립보건원에서 검사가 끝난 8종의 수프에서는 문제의 알루미늄 포스파이트(AP)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또 메틸브로마이드(MB)는 6건에서 0.47∼1.61ppm이 검출됐으나 이는 기준치 20ppm에 밑도는 안전한 수준이다.

보사부는 이와 함께 라면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향후 정기적으로 수거검사를 실시해 농약이 잔류허용치이상으로 검출되면 즉각 수거및 폐기처분키로 했다.
1994-10-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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