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물리/브록하우스·슐 수상/화학/미국 조지 올라 교수
수정 1994-10-13 00:00
입력 1994-10-13 00:00
스웨덴 한림원은 이날 수상자발표 성명을 통해 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된 두 학자는 중성자산란기술 개발에 선구자적으로 기여했으며 화학상의 올라교수는 자동차엔지 등의 연소효율을 높이는 탄소화학연구에 공헌했다고 밝혔다.물리학상 수상자인 브록하우스교수와 슐교수는 93만3천달러를 나눠갖게 되며 화학상의 올라교수는 단독으로 93만3천달러를 받게됐다.<관련기사 7면>
1994-10-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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