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EU세미나에 자료·서한보내 권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0-12 00:00
입력 1994-10-12 00:00
북한은 나진·선봉 자유경제 무역지대의 투자유치를 위해 올들어 60개 대표단,2백여명이 이 지역을 방문했으며 6건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한측은 11일 서울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주한EU(유럽연합) 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나진·선봉 자유무역지대」 세미나에 대외경제협력 촉진위원회 명의로 이런 내용의 서한을 보내 투자를 권고했다.
1994-10-1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