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제 무기 수입/미,추가승인 불허
수정 1994-10-05 00:00
입력 1994-10-05 00:00
관리들은 크리스토퍼 장관이 승인을 신청한 무기수입 규모가 매년 수천만달러에서 10억달러이상까지 늘어나는데 충격을 받고 재무부에 당분간 추가적인 수입승인을 불허토록 권고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기업들이 신청한 무기에는 지난달 통과된 범죄방지법이 수입을 금지하고있는 AK47 소총과 탄약같은 것들이 포함돼 있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지난주 워싱턴에서 열린 미러시아간 정상회담때 보리스 옐친 대통령을 수행한 러시아 관리들과 이 문제를 논의한 바 있다.
1994-10-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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