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서 실탄발견/청량리역/승객 두고내린 가방에 8발
수정 1994-10-04 00:00
입력 1994-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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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김군이 『지난달 28일 같은 학교 친구인 김모양(21·유아교육 2년)이 목걸이를 만들기 위해 카투사로 근무중인 「지철」이라는 군인으로부터 받은 것을 다음날 넘겨받았다』고 진술함에 따라「지철」을 수배하는 등 군당국과 공조수사에 나섰다.
1994-10-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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