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돌사고 피해자 납치/20대 6명/현금 빼앗고 13시간 감금
수정 1994-10-04 00:00
입력 1994-10-04 00:00
정씨는 경찰에서 『추돌사고가 나자 가해차량인 회색봉고승합차와 청색엘란트라 승용차에서 모두 6명의 20대 청년이 내려 나를 봉고승합차에 강제로 태운뒤 전북 익산군 함열읍 와리 철로변까지 끌고가 현금 8만여원을 빼앗고 3일 상오 0시30분쯤 풀어줬다』고 말했다.
1994-10-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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