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중국 우호 다짐/중,이붕총리
수정 1994-10-01 00:00
입력 1994-10-01 00:00
홍콩에서 수신된 신화통신은 이날 이붕 총리의 발언을 인용,『북한과 중국 양국 국민의 이익을 위한 우호관계는 피로써 공고해졌으며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도 양국간 우호관계는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1994-10-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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