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공업 등 3개사/11월하순 기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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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9-30 00:00
입력 1994-09-30 00:00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인 정일공업(주),의복 제조업체인 태평양물산(주),울산의 주리원백화점,성지건설 등 4개사가 공모주 청약을 받아 기업을 공개한다.

29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정일공업 등 3개사는 오는11월 하순,성지건설은 내년1월 하순에 각각 기업을 공개한다.정일공업은 자본금 30억3천만원,93년 매출액이 2백66억원이며 공모금액 24억7천만원,주당 공모가가 9천5백원이다.태평양물산은 자본금 30억원,매출액이 4백33억원이며 공모액 33억8천만원,주당 발행가가 1만3천원이다.

주리원백화점은 자본금 40억원,매출액이 7백88억원이며 공모금액 37억8천만원,공모가가 1만5백원이다.
1994-09-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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