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시 공무원도 체납취득세 횡령
수정 1994-09-28 00:00
입력 1994-09-28 00:00
여천시는 27일 세무과 박명선씨(47)가 지난 92년 4월부터 관내 취득세 납부자등 19명으로부터 1천45만원을 징수,횡령했다가 인천 북구청 세무비리사건이 터지자 최근 착복한 세금을 모두 반환했다고 밝혔다.
1994-09-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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