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고위관리 3명에/일,아주경기 참관 허용
수정 1994-09-14 00:00
입력 1994-09-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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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장풍서 대만올림픽위원장은 『이총통이 OCA위원장으로부터 공식초청을 받은 만큼 필요한 절차를 예정대로 밟을 것』이라고 이총통이 참관을 강행할 것임을 강력하게 시사했다.
한편 이총통은 OCA의 성명에 관한 보도와 관련,입법원의원들에게 『우리나라는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면서 『우리는 이 문제를 합리적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1994-09-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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