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발송부 김성칠씨/윤화 치료중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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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9-13 00:00
입력 1994-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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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판매영업본부 발송부 김성칠씨가 지난 8일 교통사고로 인천세광병원에 입원,치료를 받던중 12일 상오10시38분 별세했다.당년 39세.

김씨는 80년 서울신문사에 입사해 14년동안 근무해왔다.

장례는 서울신문사 사우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4일 상오9시,연락처 (032)425­4000,(02)721­5661­3.
1994-09-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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