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발송부 김성칠씨/윤화 치료중 별세
수정 1994-09-13 00:00
입력 1994-09-13 00:00
김씨는 80년 서울신문사에 입사해 14년동안 근무해왔다.
장례는 서울신문사 사우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4일 상오9시,연락처 (032)4254000,(02)72156613.
1994-09-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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