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13일 재파업”/노조,9일부터 준법운행키로
수정 1994-09-07 00:00
입력 1994-09-07 00:00
노조는 이날 회견에서 파업기간에 대해서는 중앙투쟁본부가 결정하게 되며 파업을 막기위해 집행부등에 공권력이 투입될 경우 날짜를 앞당겨 즉각적인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조는 또 전면파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7일부터 사복착용 근무를 하며 9일부터는 「규정준수운행」등을 통한 준법투쟁에 임한다고 밝혔다.<남기창기자>
1994-09-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