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달러 짜리 위폐 75장 발견/충남예산읍서
수정 1994-09-04 00:00
입력 1994-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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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 예산읍 신대원리 「에덴보석」주인 김진영씨(26·여)가 지난달 23일 하오6시쯤 40대남자로부터 받은 미화 1백달러짜리 지폐 75장이 모두 위조지폐라며 2일 하오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지난 7월 중순쯤 40대남자가 아기반지·행운의 열쇠·금목걸이등 6백만원상당의 귀금속을 주문한 뒤 미화 1백달러짜리 75장으로 지불했는데 이를 은행에서 환전하는 과정에서 위조지폐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1994-09-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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