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억대 가짜상표옷 제조업자 구속
수정 1994-09-04 00:00
입력 1994-09-04 00:00
이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자신의 봉제공장에서 만든 의류제품에 「인터크루」「캘빈 클라인」「게스」「빈폴」등 가짜유명상표를 붙여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9-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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