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금리 10%대 폭락/은행자금 남아돌아
수정 1994-09-02 00:00
입력 1994-09-02 00:00
1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기관끼리 단기자금을 주고 받는 콜시장에서 형성된 하루짜리 콜금리는 한때 전날보다 1.69포인트 떨어진 연 10.8%에 거래됐다.상오까지는 일부 외국계 은행이 연 12% 대에서 은행권이 밀어내는 자금을 소화했으나 오후 들어 시중은행의 잉여자금이 쏟아지면서 콜금리가 연 10% 대까지 떨어졌다.
1994-09-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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