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밀매 근절」 국제공조/독·러·EU·G7 긴급논의 방침
수정 1994-08-20 00:00
입력 1994-08-20 00:00
또한 독일및 러시아뿐 아니라 유럽연합(EU)회원국과 서방선진7개국(G7)회원국들도 우라늄및 플루토늄의 밀거래 문제를 시급한 사안으로 논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4-08-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