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부장 둘 구속/서부관리공단 수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8/19/19940819021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8-19 00:00 입력 1994-08-19 00:00 【수원=조덕현기자】 서부관리공단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은 18일 기획부장 김훈씨(52)와 전총무부장 정중화씨(55)등 2명에 대해 배임수재혐의로,비상계획부장 김상태씨(54)에 대해 업무상횡령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994-08-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