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또 납북자 회견
수정 1994-08-19 00:00
입력 1994-08-19 00:00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 신문·방송·통신 기자와 방북중인 영국 BBCTV취재단이 참석한 이날 회견에서 유성근 등 7명의 납·월북자들과 그 가족들이 나와 「의거입북」을 주장하고 현재 『아무 근심걱정 모르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중앙방송이 18일 보도했다.
1994-08-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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