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 워싱턴서 열라/김대중씨 제안
수정 1994-08-19 00:00
입력 1994-08-19 00:00
김이사장은 일본 교도통신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9월의 제3차 북·미고위급회담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클린턴 대통령이 김영삼대통령과 북한의 실질적 지도자인 김정일을 워싱턴으로 초청,정상회담을 중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1994-08-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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