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임된 정명훈씨 “법적대응 하겠다”
수정 1994-08-14 00:00
입력 1994-08-14 00:00
휴가차 이탈리아에 머무르고 있는 정씨는 서울에 있는 형 명근씨(52)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자문 변호사에게 의뢰해 곧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8-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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