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언씨 추징금 6억중 2억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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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8-12 00:00
입력 1994-08-12 00:00
서울지검 송무부는 11일 슬롯머신업자 정덕진씨 형제로부터 6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1년6월에 추징금 6억원의 형을 확정받고 복역중인 박철언전의원이 추징금중 2억원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박전의원은 2억원을 전액 만원짜리 현금으로 마련,라면상자에 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4-08-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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