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 독일 현지연구소 본격활동
수정 1994-08-03 00:00
입력 1994-08-03 00:00
연구소의 이름은 「유러피안 리서치 센터」로 지었고,독일인 귄터 하이네 박사가 소장으로 현지 인력들이 중대형의 유럽형 컬러 브라운관과 형광체,액정물질 등 소재 및 기초기술과 생산기술에 대한 연구를 한다.<김현철기자>
1994-08-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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