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등 65단체 범민족대회 강행/13일부터 3일간
수정 1994-07-30 00:00
입력 1994-07-30 00:00
「제5차 범민족대회 남측추진본부」는 이날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30일 결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남측 추진본부는 다음달 4일부터 한총련소속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부산·목포등 19개 도시에서 국토순례대행진을 벌인 뒤 같은 달 13일 서울 건국대에 집결,범민족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1994-07-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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