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연습장 알선미끼 5억원 가로채
수정 1994-07-30 00:00
입력 1994-07-30 00:00
김씨는 92년12월 권희국씨(51)등에게 『건국대 골프연습장 1만여평을 임대받도록 알선해주겠다』고 속인 뒤 지금까지 교제비명목으로 5억2천5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7-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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