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특허상표 도용 억대챙긴 일인구속
수정 1994-07-28 00:00
입력 1994-07-28 00:00
야마자키씨는 지난해 10월 국내 신발제조업체인 H산업에 「파라드」상표및 의장 사용허가를 받은 것처럼 신용장을 개설,「파라드」상표를 붙인 신발 1만3천여켤레(시가 2억2천여만원어치)를 만들어 일본으로 수입,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7-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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