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출국 조건 수지여사 석방”/미얀마군부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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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7-22 00:00
입력 1994-07-22 00:00
【도쿄 교도 연합】 미얀마 집권기구인 국가법질서회복평의회(SLORC)는 미얀마 민주화운동지도자 아웅산 수지여사가 5년간 외국에 나가 있는데 동의하면 연금상태를 해제할 방침이라고 SLORC의 제1서기인 킨 니윤트장군이 밝힌 것으로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 21일 보도했다.
1994-07-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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