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외제상표 붙여 의류판매 부당이득/5명구속
수정 1994-07-17 00:00
입력 1994-07-17 00:00
김씨는 지난 4월부터 남대문시장등지에서 캘빈클라인·인터크루등 외국가짜상표가 부착된 1천2백만원 상당의 의류를 구입한 뒤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백화점에 있는 자신의 임대매장에서 매입가보다 3∼4배 비싸게 팔아 4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7-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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