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염주사 여중생 사망/혼수상태서 치료받다
수정 1994-07-17 00:00
입력 1994-07-17 00:00
최양은 지난 5월24일 학교에서 뇌염백신 주사를 맞은 뒤 의식을 잃고 혼수상태에 빠졌었다.
경찰은 최양의 사체를 부검,정확한 사인을 가리기로 했다.
1994-07-1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