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르단 25일 평화협정 서명
수정 1994-07-16 00:00
입력 1994-07-16 00:00
【워싱턴·예루살렘 AFP 연합】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총리와 후세인 요르단 국왕은 오는 25일 워싱턴에서 양국정상회담을 열고 평화협정에 서명할 것이라고 워싱턴의 외교소식통들과 이스라엘 라디오방송이 15일 전했다.
이스라엘라디오방송은 빌 클린턴 대통령이 두 지도자간의 회담을 주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늦게 회담합의사실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스라엘과 요르단은 지난 48년 이스라엘의 국가창설이후 적대관계에 있었다.
1994-07-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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